[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바벨 250' 메테우스가 안젤리나의 미모에 반했다.

18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통역사를 통해 자기소개를 한 가운데 안젤리나의 미모에 남성 멤버들이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마테우스부터 자기소개를 시작했고 6명의 동시통역사들이 분주하게 통역을 시작, 한 공간이 여러 개의 언어로 뒤섞여 시끌한 모습을 그려냈다.

마테우스는 키가 크고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삼바 학교의 리더라고 소개했다.

이어 미쉘은 프로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 부상을 당해 미스 베네수엘라에 선발됐다고 전했다.또한 남자친구가 있다고 전했다.

이기우 또한 자신도 테니스를 했다고 밝히며 “시간될 때 자세 교정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안젤리나는 자신이 제일 막내라고 소개하며 만 19세 러시아에서 왔다고 전했다. 운동을 좋아하며 우클렐라와 운동을 즐긴다고 전하는 안젤리나에게 마테우스를 비롯해 니꼴라와 이기우는 흐뭇하게 안젤리나를 바라봤고 니꼴라는 안젤리나에게 “외모 뿐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운 것 같다”고 감탄해 마테우스에게 질투심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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