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쇼미더머니5'에서 화제를 몰았던 예선 영상이 공개됐다.
22일 지난 주 파이널 무대와 함께 막을 내린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의 뒷 이야기를 담은 코멘터리 방송 '왓업쇼미'가 전파를 탔다. 개그맨 김기리와 래퍼 딘딘이 진행을 맡아 미공개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기록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으로 파이널 무대에 올랐던 래퍼 씨잼과 비와이의 예선 영상을 보던 딘딘과 김기리는 감탄을 연발했다. 씨잼의 여유로운 공연을 보던 딘딘은 "잘생겨 보여. 본래 잘생긴 얼굴이 아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여성 래퍼인 자이언트 핑크·심혜지·틸다·제이니의 예선 영상이 공개됐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제이니의 무대를 본 딘딘은 "플로우는 정말 좋았는데 목소리 톤이랑 제스처가 별로에요"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몇 가지만 보완하면 성장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덧붙였다. 제이니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여성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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