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김반장이 조카와 함께 워터 파크를 찾았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 장우혁, 김반장이 등장해 혼자남의 여름나기 편을 꾸민 가운데 김반장이 조카 예준 군과 함께 워터파크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 반장은 “아이가 된 마음으로 조카와 함께 놀아보겠다”라고 전하며 조카와 함께 워터 파크를 찾을 것임을 전했따. 김 반장은 조카에게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 지를 물었고 예준 군은 “그냥 학원다니고 놀고 학교 다니고 했어요”라고 전했다. 김 반장은 조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고 연신 뽀뽀를 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반장은 동생이 적어준 유의사항 쪽지를 꼼꼼히 확인 한 후 직접 삶아온 계란을 조카에게 내밀었고 함께 계란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예준 군은 김 반장을 이끌며 김반장을 챙겼고 두 사람은 워터파크에 입장했다.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붙들고 튜브 미끄럼틀을 타러갔고 속도감에 예준 군은 사색이 되어 무서운 표정을 지었다. 김반장은 “어린이 하고 하루 종일 놀아본 적이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놀이기구를 타면 좋아할 줄 알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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