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멤버들이 무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여름휴가를 떠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무더위에 힘겨워 하던 멤버들이 고창의 숨은 계곡을 찾아 피서를 할 계획이다. 앞서 유해진이 “우리도 휴가를 가야하지 않냐”며 고창에서의 휴가를 제안한 바 있던 것이 현실화 된 것.
계곡에 간 멤버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서로 장난을 치며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더위를 쫓을 방침이다. 또한 남다른 요리실력의 차승원이 닭백숙, 냉국수 등의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보양식을 만들 예정으로 이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물놀이를 하던 남주혁은 깊은 물속에 들어가 있는 듯 시늉하며 차승원에게 장난을 걸었다가 멋쩍은 표정으로 장난에 실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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