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원근이 전도연에 윤계상과의 일에 대해 물었다.
29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준호는 혜경에게 중원과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 물어 혜경을 당황케했다.
주환(태인호 분)은 태준(유지태 분)을 찾아가 함께 음성파일을 들었다. 태준은 주환에게 음성파일에서 민감한 부분은 다 지웠다며 웃었고, 주환은 걱정했다. 태준은 그 전에 조국현을 만나 "내가 정말 이런 일로 끝장날 거라 생각했는지" 물어볼 거라며 이를 갈았다.
혜경(전도연 분)이 준호(이원근 분)와 연수원 후배였던 장대석을 만나러 향하는데, 준호는 혜경에게 어젯밤 중원(윤계상 분)과 무슨 일이 있었냐 물었고, 혜경은 당황해하며 말을 마무리했다. 준호는 "두 분 친한 것 부러워서 그래요"라며 웃었다.
그런데 혜경과 준호 앞에 경찰에 끌려가는 장대석이 지나갔고, 다른 변호사에게 장대석의 혐의가 뭔지 물었다. 그 변호사는 장대석이 사람을 죽였다면서 "모르는 일 있으면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이태준씨 있었을 때 발생한 사건이니까"라 말해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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