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정준영이 출연해 자신만의 '찍기'실력으로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낸 가운데 실력자를 다 탈락 시키고 음치와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정준영은 첫 음치를 가려내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가운데 이후에는 실력자만 모두 탈락 시키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 듀엣 무대에 함께 한 '가무 스테파니'에게 정준영은 "50만원은 내놓고 가라"며 너스레로 음치와의 듀엣 무대를 마무리 하며 허탈해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주 센 언니 제시가 출연해 음치를 가려내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제시는 음치와 실력자 무대에 "안보여 비켜 봐"며 강하게 반박하는 모습을 보여 센언니 다운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제시에 선택에 음치 수사대는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상민의 절망하는 모습이 예고돼 다음 주 음치와 실력자 가려내기도 쉽지 않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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