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자기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올해로 55세가 되었다며 “건강이 중요하다. 자기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올해부터는 술도 줄이고, 운동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들 조용히 새해를 맞았는데, 유가족분들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고 잘 정리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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