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2024년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 첫째 아들과 옷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보미 표정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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