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다들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준희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최준희는 늘씬한 모습으로, 한층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최준희의 미모가 인형 같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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