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포스터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시빌 워: 분열의 시대’가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는 개봉 첫날인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무파사: 라이온 킹’, ‘모아나 2’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친 것이다.

극단적 분열로 양극화된 사회의 참혹한 모습을 담아내 일찍이 전 세계 30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국내 관객들 또한 현실과 꼭 닮아있는 영화에 깊이 공감하며 극찬 세례를 쏟아내고 있다.

개봉일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는 극단적 분열로 나눠진 세상, 역사상 최악의 미국 내전 한복판에서 숨 막히는 전쟁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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