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림 전 남편 가오쯔치가 한국에서 아들 민우 군과 만났다.
1일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오쯔치가 아들 민우 군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부터 스케이트, 클라이밍 등 운동을 하는 모습까지 정말 행복해보이는 부자사이다. 특히 편안해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2014년 결혼해 아들 민우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민우를 키우고 있는 채림은 지난해 11월 방송을 통해 전남편 가오쯔치와 아들 민우가 7년 만에 재회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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