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우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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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변우석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변우석은 지난 11일 낙엽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낙엽을 밟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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