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모텔 캘리포니아’ 캡처
MBC ‘모텔 캘리포니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세영과 김태형이 다시 만났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극본 이서윤)3회에서는 지강희(이세영 분)와 금석경(김태형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강희는 금석경과 있다가 천연수(나인우 분)를 보더니 “이방 아니다”고 끌고 나갔다. 이에 천연수는 “오랜만이다”고 했다.

금석경은 “우리가 만나적이 있냐”고 했다. 천연수는 “10년 전에 한번 뵀었다”고 했다. 이에 금석경이 생각에 빠지자 천연수는 “지강희가 편의점 알바 할 때 월급 안 주고 폭언한느 사장”이라며 “영상 찍어서 도와주셨다”고 했다.

그러자 금석경은 알아봤고 이말을 듣고 지강희는 나가버렸다. 이에 금석경은 나가버린 지강희를 따라나가면서 “이제 생각이 난다”며 10년전 그일을 떠올렸고 “왜 나 모른척 하냐”고 했다. 그러자 지강희는 “내 소유권은 내거다”고 했다. 이에 금석경은 “내가 반했던 이 표정 이게 또 있을 수 없다”라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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