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 근황을 전했다.

19일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다인아! 저녁 뭐 먹을래?에서 시작된 카오스. 아보카도 김치볶음밥과 샐러드 주문해서 먹는데 김치랑 굴무침은 왜 꺼냈을까? 지인이 보내주신 김치 미치도록 맛있고 굴무침 남은 거에 밥까지 비볐으니 이건 뭐 회생불가지. 그래도 샐러드소스는 타이거진저샷이었다며 위로하는 저녁.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이다 진짜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아이들과 고민해 정한 메뉴가 담겨 있다. 내일부터는 진짜 다이어트를 다짐하는 최동석이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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