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종영을 앞둔 '38사기동대'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 성원에 보답한다.
2일 오전 OCN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6일 종영하는 '38사기동대'는 스페셜 방송을 확정했다.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다. 탄탄한 극본과 세련된 연출 그리고 마동석, 서인국, 송옥순, 조우진, 수영, 이선빈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이에 '38사기동대' 측은 그간 시청자들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스페셜 방송을 결정했다. 이 방송에는 그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명장면 등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종영까지 2회 남은 '38사기동대'는 오는 6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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