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석원이 적극 어필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1회에서는 박소현과 강석원의 애프터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박소현과 강석원은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혔다. 강석원은 “꽃을 보니 소현 씨를 보는 것 같다”며 칭찬, 박소현은 민망한 웃음을 터트리기도.

이어 “오늘 데이트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것을 보며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 전한 박소현.

강석원은 “사실 방송을 보고 왔다. 우시지 않았냐”는 이야기를 꺼냈다.

박소현은 인터뷰를 통해 “갑자기 윤구 씨 이야기를 하셔서, 사실 당황했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강석원은 “마음이 안 좋았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 나이 차이를 극복하는 것을 어려워하시더라. 방송에서도 ‘나의 문제다’라 하지 않았냐. 그 의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했다.

박소현은 “이제 남자 나이를 잘 모르겠더라. 열 살 어리게 보지 못해서, 충격이 크긴 했다”며 지난 상황을 언급했다.

강석원은 “사실 열 살보다는, 여섯 살 차이가 낫지 않냐”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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