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 방송캡처
‘브런치카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원진아가 ‘말할 수 없는 비밀’ 출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원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진아는 리메이크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아 역을 맡은 원진아는 “너무나 팬이었던 영화였다. 멜로 영화의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기회 같았다”라고 했다.

이어 “피아노를 칠 줄 몰라서 대여해서 연습했다. 손으로 외워서 두세 달에 걸쳐 연습했다. 치는데 집중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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