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캡처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이담이 회임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6회에서는 회임을 한 이이담의 소식이 전해졌다.

“너 스스로를 벼랑 위에 세우지 말라”며 채령(이이담 분)에 경고를 남겼던 원경(차주영 분).

원경은 자신을 염탐하는 채령을 예의주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채령은 날카로운 향초 가지를 쥔 원경을 경계했다. 이어 목소리를 높이며, 배를 감싸 쥐는 등 회임을 암시했다.

채령의 회임이 확실시됐다. 채령은 “어떻게 혼자만 알고 있었냐”는 김상궁(김정 분)에 “혹여 부정이라도 탈까, 안정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며 웃었다.

이어 “상궁은, 제가 따로 부탁드리고 싶은 분이 있다”라 나선 채령. 정 상궁은 “영민한 아이를 추려 올리겠다”라 일렀으나 김 상궁은 석연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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