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지가 운동 중 너무 괴로운 표정을 지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2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불타는 오필완이었으나 내일모레쯤 제대로 못 걷겠지 ㅋ #크악#너무 좋아#쉬워 보이지?#일루 와 바양방향 천천히 열개씩만 하자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올해의 결심은 지난해의 결심과 거의 복붙인데 올해의 바람은 지난해의 바람보다 늘어난 듯 해. 나의 실천을 늘리는 수밖에. #2025 너의 결심과 바람은 뭐야?”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괴로운 표정을 참을 수 없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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