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의 집이 변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확 변한 김대호의 집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김대호는 “오늘 할일이 많다”고 한 뒤 벌떡 일어나 커튼을 걷고 전등을 켜기 시작했다. 이때 김대호의 집의 인테리어가 변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대호는 “제가 처음에 집을 지었을 때 원했던 게 벽장 너머 비밀 공간이다”며 “근데 점점 책이 많아지면서 너무 무거워져서 과감하게 책장이자 가벽을 아웃 시켰다”고 했다.
가벽이 없어진 것은 물론 벽지도 바뀌었고 집 내부도 캣타워만 남겨놓고 다 정리를 한 상태였다. 김대호는 일어나서 시간 부터 확인하고 빨래를 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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