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임지연이 ‘옥씨부인전’ 추억들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임지연의 개인 채널에는 “그리운 나의 구덕이 시절. 이제 곧 끝나가요ㅜㅜ 구덕이의 운명이 궁금하다면 오늘밤 10:30 #옥씨부인전”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옥씨부인전’ 촬영 중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먼저 임지연은 노비 구덕이 시절의 꼬질꼬질한 모습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님 옥태영이 된 임지연은 고운 한복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임지연은 연우, 김재원, 추영우 등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훈훈한 분위기가 드라마 팬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임지연이 출연하는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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