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지효의 등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오프닝 부터 놀라운 모습을 등장한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해 멤버들은 레이스를 위해 모였다. 이때 멤버들은 제작진들에게 카드를 받게 됐는데 이때 송지효가 차에서 내리자 모두가 놀랐다.
송지효 모습에 제작진은 “머리 다 하신거냐”고 경악했다. 차에서 내린 송지효는 퉁퉁 부은 얼굴과 마치 바야바를 형상케 하는 머리를 모자로 가리며 “많이 이상하냐”고 하더니 후드로 수습했다. 이어 송지효는 다시 “근데 많이 이상했냐”고 하더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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