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JTBC'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윤정수의 걸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그간 파산으로 인해 해외 여행을 하지 못하며 가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숙은 윤정수를 이끌고 해외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김숙이 이렇게 날 데리고 간다"며 해외 여행에 설레어 하는 마음을 보였다.

윤정수는 공항 패션을 신경 쓰며 긴 코트와 캐리어 가방을 준비한 것과 달리 김숙은 간단한 옷 차림과 선글라스만 준비해 극과극 패션으로 윤정수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윤정수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지적한 김숙에게 "공항 패션에서 다들 긴 코트 입더라"며 한 껏 신경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숙이 데리고 간 곳은 미니어쳐 테마 파크 장소인 것을 알자 윤정수는 "이럴 꺼면 짐은 왜 쌌나"며 짜증 내는 모습을 보였지만 윤정수를 달래는데 최적화 된 김숙은 미니어쳐를 배경으로 영국, 프랑스 에서 찍을 수 있는 완벽한 해외 여행 사진을 선물하며 윤정수를 만족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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