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성빈과 신다은이 출연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임성빈과 신다은이 출연해 자신들에 대해 소개했다.

'신혼의 정석' 특집에 임성빈과 신다은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임성빈을 보더니 사진을 봤다면서 실물보다 사진이 더 낫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빈은 신다은과 연애 2년 후 결혼했다면서 현재는 너무 좋다며 행복해했고, 이영자는 그런 두 사람을 모함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꽁냥거렸고, 이영자도 오만석에게 "우리도 이렇게 하자"라며 팔을 올리려다가 제지 당해 폭소케 했다.

임성빈 신다은 부부가 택시에 탑승했고, 수많은 카메라 갯수에 놀라며 오만석에게 직접 운전하는 거냐며 궁금증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소개했다. 임성빈은 신다은이 '돌아온 황금복'에서 활약을 했다면서 긍정적이고 주변을 밝게 만들어주는 기운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전했다. 이어 신다은은 임성빈이 공간디자이너로서 방송까지 넘보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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