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29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눈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 오늘, 하늘은 조용한 속삭임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우리를 감싸 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지난날의 아픔과 기쁨이 스쳐 지나가고, 우리의 발걸음은 다시 희망을 향해 나아갑니다. 떠오르는 첫해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따뜻한 빛이 깃들기를. 새로운 날들 속에 더 많은 사랑과 웃음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소중한 인연들, 그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더 단단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눈밭에서 옷을 얇게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