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창호, 곽범이 ‘만담’으로 ‘컬투쇼’를 찾았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만담’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곽범, 이창호가 출연했다.

이날 페도라에 스카프, 조끼, 선글라스까지 낀 채 등장한 이창호는 “‘불타는 트롯맨’ 같다더라”고 웃므녀 “저희의 레퍼런스는 조니뎁이었다. 저희가 홍보를 위해서 (준비한거다). 둘 중 한 명은 어딘가에서 곽범씨가 이렇게 입고 올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와 연관이 있냐는 물음엔 “전혀 상관이 없다. 어그로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곽범은 “영화 2월 5일 개봉이다. 전국 30개관에 오픈을 하게 됐다. 찾으시면 쭉 있는 게 아니라 포털 열리듯이 하나씩 있다”며 영화 ‘만담’을 적극 홍보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