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JTBC'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윤정수의 당일 치기 세계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윤정수의 콩글리쉬로 웃음을 선보였다.
윤정수는 김숙이 호언장담한 해외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공항 패션까지 한 껏 신경쓴 모습을 보이며 해외 여행에 들떳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윤정수의 기대와는 달리 김숙은 윤정수를 데리고 미니어쳐 테마파크로 세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도착한 곳이 테마파크인 것임을 알자 분노 하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김숙의 사진찍기 실력으로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으로 윤정수를 만족케했다.
영국, 프랑스, 요르단으로 순식간에 여행하며 초스피드 당일 해외 여행을 선보였다. 김숙의 열정적인 사진 찍기에 지친 윤저수는 "이제 그만 집에 가자"며 떼쓰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이끌었다.
윤정수는 지친 여행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식당에서 당당하게 콩글리쉬로 메뉴 주문에 성공시키며 김숙을 놀라게했다. 김숙은 "오빠 멋있다"며 윤정수의 당당한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푸아그라와 달팽이 요리를 주문하며 요리에 기대를 했지만 너무 적은양에 만족하지 못하며 김숙은 "간 요리라서 간에 기별도 안간다"며 다른 나라 요리를 맛 보러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나미와 허경환은 커플송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나미의 노래 실력을 늘리기 위해 V.O.S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V.O.S는 오나미와 허경환에 "이제 우리 영역까지 침범하는 거냐"며 경계하는모습을 보이자 허경환과 오나미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V.O.S의 레슨으로 오나미는 허경환의 걱정과 달리 단번에 노래 실력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노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허경환은 실수를 연발하며 숨어 있는 복병임을 시사했다.
작곡가를 찾은 두 사람은 커플송을 직접 부르며 노래 실력을 선보이자 "제수씨가 문제가 아니라 허경환이 문제다"며 지적하며 두 사람의 커플송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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