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채널
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지하철을 탔다.

6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아이들 학교 태워다주고 근처 역에 차 두고 서울로 미팅 가는 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로 지하철을 탄 모습이다. 서하얀은 핑크색 패딩을 입고 한겨울에도 화사한 룩을 보여준다.

또 서하얀은 가는 손목으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서하얀은 지하철을 타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서하얀은 최근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임창정을 따라 활동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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