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홍현철이 12마리의 개를 키우게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2마리의 개를 키우는 홍현철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철은 이른 아침부터 12마리의 개를 제일 먼저 챙겼다. 홍현철은 “얘들아 아빠가 너희들한테 노래를 불러주겠다”라며 오페라 아리아를 불렀다. 홍현철은 “식물도 음악을 들으면 잘 자란다고 하잖아요. 아이들 정서 함양을 위해서 오페라 아리아를 불러주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현철은 “전 견주들이 여러 가지 많은 이유들로 키우지 못하게 되어서 저한테 보내주시면 제가 받아서 키우게 된 아이들입니다”라고 12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게 된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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