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성재가 14살 연하인 SBS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7일 배성재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성재가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약 2년간 조용히 교제를 이어왔다고.
김다영, 배성재는 같은 한양대 출신이자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다만 배성재가 2021년 2월 SBS 퇴사 후 8월 김다영이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
배성재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캐스터를 맡고 있으며, 김다영은 FC아나콘다 선수로 활약하다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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