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정웅인 막내딸이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
7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의 개인 채널에는 “다윤이랑 이 시간에 정동길 카페라니 감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웅인, 이지인 부부 막내딸 다윤 양이 엄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2012년 생인 다윤 양은 어느덧 훌쩍 자란 근황을 공유하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치명적 귀여움을 자랑했던 다윤 양이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자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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