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채널
송지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요즘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5년 뒤의 저는 또 어떤 고백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기쁨에 겨운 순간도, 슬픔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있겠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내 인생의 방향 키를 맡겨 드리고 신나게 항해하고 싶어요. 그리고 모두의 여정이 그러길 바라요. 오늘도 우리, 신나는 여행을 떠나 봅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은 셔츠에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송지은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