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서울 패션위크. 차지수 원장님께서 집에만 있지 말고 좀 다니라고 한 말을 가슴에 새기며 내면의 e를 끄집어내어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셀럽이 된듯 앉아서 멋진 패션도 카메라에 담았다”라고 했다.
이어 “집에 돌아오니 눈이 산처럼 쌓여서 마당의 눈을 쓸고, 밤 10시가 넘었는데 참지 못하고 치킨 시켜먹었다. 3월 말에 웨딩 촬영인데 큰일이다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동주의 화려한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여름에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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