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빈지노 채널
사진=빈지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가족 데이트를 즐겼다.

8일 래퍼 빈지노의 개인 채널에는 “밖에서 낮잠 한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와 그의 아내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유모차를 끌고 외출에 나선 모습. 최근 아들을 품에 안은 이들 부부는 주말을 맞아 가족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빈지노, 미초바 부부는 아들이 낮잠에 빠져든 사이 다정한 인증숏까지 남기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지난해 미초바가 첫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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