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은결이 외국인 메인 어시스턴스를 공개했다.

8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은결과 엘레나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은결은 공연에 쓰이는 도구를 직접 제작하는 작업실을 공개했다. 이러한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서 온 이은결의 메인 어시스턴트인 엘레나가 등장하자 참견인들은 “’전참시’ 최초의 외국인 매니저”라며 깜짝 놀랐다.

엘레나는 1년 반 정도 프리랜서 어시스턴트도 일하다 이제는 소속 어시스턴스로 일하게 됐다고 설명, “용접이든 뭐든 할 수 있는 (직원)”이라고 칭찬하던 이은결은 “전세계적으로 여자 마술사가 많이 없는 상황”이라며 “조금만 알려주면 다 잡아먹지 않을까”라고 엘레나의 밝은 전망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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