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20살 연하 미모의 아나운서 홍주연과의 과열된 열애설에 심정을 토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도 역시 패널들은 전현무와 홍주연 아나운서의 핑크빛 분위기를 몰아갔고, 박명수와 이경규가 사실혼과 아이까지 언급하며 가짜뉴스를 생성하자, 전현무는 “이제 상상으로 ‘슈돌’도 나가겠다”라고 황당해했다.
결혼설에 대해서는 “하다하다 3월 결혼설은 뭐냐. 엄마한테 결혼하냐고 전화가 왔다”라면서 가수 츄에게도 축하 인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너무 사실이 아닌 게 많다”라며 가짜뉴스에 대한 황당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