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성국이 아내 오빠와의 나이차이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이 24살 연하 아내의 오빠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이 예비 장인어른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심현섭 여자친구 오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현섭 여자친구는 11살 연하이고 여자친구의 오빠는 심현섭 보다 6살 어렸다. 이를 보던 최성국은 “저랑 아내가 24살 차이가 난다”며 “아내가 오빠 보다 2살 많으니 아내 오빠와 난 22살 차이가 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 오빠란 존재가 나한테 더 큰 적군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내 편에서 같이 아버님과 어머님이 반대하실 때 설득을 해줄 수도 있지 않냐”며 “딱 맞닥뜨렸을 때 정말 고마워서 굉장히 든든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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