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승합차에서 사는 버스커 박인선과 만났다.

1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승합차에서 생활하는 버스커 박인선을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13만 조회수를 기록한 행복을 위해 가난을 선택했다는 남자 승합차에서 사는 남자 박인선과 만났다. 박인선은 “제가 거리에서 공연하고 있는 생업 버스커입니다. 관광객분들에게 거리에서 노래를 불러드리고 있어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인선은 “주변의 많은 사람이 일찍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점점 우울증이 깊어지더라고요.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 나도 해보고 싶은 걸 해보고 죽자 이런 오기가 생겼습니다”라며 승합차에서 생활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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