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 부부의 아들 준재 군이 음악 연주회를 여는 경사를 맞았다.

14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세상 든든한 편지, 너무 고마워”, “이거 다 정복하는 날이 올까요? 너무 좋아하는 선물”, “연주회라고 예쁜 꽃다발 보내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이 연주회를 위해 예쁘게 하얀 옷을 입고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 역시 아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같이 대기 중이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주가조작에 연루됐던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고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 연예계 복귀했다.

서하얀 역시 최근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임창정을 따라 활동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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