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마녀’ 방송캡쳐
채널A ‘마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진영이 고등학교 시절 노정의에 대해 회상을 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는 이동진(박진영 분)이 고등학생 때 박미정(노정의 분)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진이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이동진은 “단정한 단발 머리에 멋을 부리지 않았는데도 그 여학생이 예뻤다. 그 여학생은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간 그런 사람이었다. 그 시절 학교에서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났고 그 여학생 때문이라는 얘기를 했다. 그래서인지 그 여학생은 늘 혼자였다”라며 박미정을 관찰했다.

비오는 날 우산이 없는 박미정을 데려다 준 남학생이 벼락에 맞아 죽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리고 그 남학생의 학교 추모식 날 이동진은 “그때 그 여학생은 분명 울고 있었다”라며 박미정이 울고 있는 것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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