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성애가 치매를 걱정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장광의 아내 배우 전성애가 출연했다.

치매 가족력이 있다고 밝힌 전성애는 “요즘 기억이 잘 안 난다. 전화번호 기억 안 나는 건 너무 당연하고, 제가 작년에 영화를 찍었는데 같이 나온 배우들이랑 친하게 지낸다. 가끔 만나면 얼굴을 봐도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고 걱정을 털어놨다.

전문의는 경도인지장애 일 때 조기 발견을 해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문의들은 경도인지장애는 단서를 주면 정보를 기억해 내는 단계, 치매는 단서를 줘도 정보를 기억해 내지 못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식단, 운동, 수면이 기본적인 치매 예방 방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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