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홍진경이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20일 홍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무언가 읽고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경은 사진과 함께 “오후 열두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진경은 평창동 집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홍진경은 안경까지 쓰고 무언가를 읽고 보고 있다.
또 홍진경은 기본 니트를 깔끔하게 소화하고 있다. 홍진경의 차분한 분위기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한편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운영 중이다. 또한 오는 2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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