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태영이 일본에서 호캉스를 하며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20년 넘게 꼭 사는 최애템 공개(도쿄 Vlog, 1박 100만원 호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일본 신주쿠로 여행을 떠났다. 손태영은 예약해둔 화로구이 식당에 가서 “일본을 많이 가는 유튜버들이 있지 않나. 그런 사람들이 가는 찐 맛집”이라고 했다.
손태영은 스태프들과 맛있는 식사 후 편의점에 들렀다. 손태영은 “이렇게 과일이 크게 그려져 있는 음료는 100%다”라고 팁을 알려줬다.
호텔로 도착한 손태영은 “예쁘다. 샤워부스도 잘 되어 있다. 세면대도 모던하다. 시티뷰다. 도쿄타워가 보인다”라고 했다. 편의점에서 산 음식을 꺼내며 “몹시 피곤한 관계로 비타민을 샀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아침 일찍 조식을 먹으러 갔다. 손태영은 “반찬도 괜찮고, 인테리어가 예쁜 호텔이다”라며 “오늘은 언니랑 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갈 거다. 저녁에는 예약한 식당으로 갈 거다”라고 했다.
손태영은 말차를 마신 후 이동하며 “우리가 나이가 들었나. 어디든 조용한 게 좋다. 하라주쿠는 너무 젊은이들의 도시다”라며 웃었다.
저녁을 먹으며 손태영은 자녀들의 근황도 전했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에 대해 “키가 180cm다. 남편 같다. 남자 학교라서 여자친구를 만날 수가 없다. 내가 데리러 가니까 누굴 만나겠나. 운전을 16세부터 할 수 있는데, 내가 아빠 권상우가 오면 배우라고 했다”라고 했다.
스태프는 “룩희는 스윗하다. 아빠 닮았나?”라고 물었고, 손태영은 “애 자체가 스윗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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