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수지와 정이랑이 서운함을 내비쳤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54회에서는 정이랑, 이수지, 김아영, 이용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과 함께 ‘SNL’ 크루로 호흡을 맞춘 정이랑이 비화를 공개했다.

정이랑은 “(신동엽은) SNL에서는 수장으로,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기둥 역할을 제대로 한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신다”고 했다.

이어 “신동엽은 SNL 회식을 한 다음 날, 놀토 촬영이 있으면 술도 조금만 드시고 가신다”는 의외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수지는 “조금 서운하다. 놀토 회식이 너무 재밌었다고 SNL에 와서 자랑을 하셔서, 밉상 느낌도 난다”며 “나도 놀토 멤버였다면, 그렇게 사랑받고 재밌고 행복했었을 것”이라 전했다.

이수지는 “태연 씨가 그래서 (신동엽의) 옆에 앉아 있는 거다. SNL에 가면, 제가 항상 저 자리에 앉아 있다”고 했다. 키는 “태연이 불참할 경우 이수지를 부르면 되겠다”라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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