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서진이 팬심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80회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특별 출연했다.

소녀시대 효연이 ‘살림남2’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서진은 열정적인 장구 연주를 곁들인 ‘불티’ 가창을 통해 효연을 환대했다. 박서진은 넘치는 흥에 즉흥 앙코르를 진행, 돌발 상황을 펼치기도.

은지원은 효연을 ‘전 세계가 사랑하는 인천의 딸’로 소개, “이제 19년 차 정도 되니, 소녀시대고 뭐고 없다. 인천의 딸로 소개한다”며 웃었다.

박서진은 “저희 세대에는 소녀시대가 제일 짱이었다. 길거리를 지나가면 ‘GEE’가 항상 나오곤 했다”며 팬심을 고백, “스키니진도 입었다. ’Gee‘ 춤도 출 줄 안다. 그만큼 유명했다”라 전했다.

백지영은 “효연 씨가 나와서인지, 열정이 더 넘치고 모든 것을 쏟아부은 듯했다”고 했다.

박서진은 “정말 안 꺼내는 치트키다. 행사에 갔을 때 관계자 분들이나, 시장님이 앉아 계실 때 꺼내는 비장의 무기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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