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서진의 사주풀이가 전파를 탔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80회에서는 박서진의 사주관상풀이가 공개됐다.

박서진은 “삼재를 벗어나기 위해 손님을 한 분 모셨다”며 “사주를 맹신하지는 않지만, 안 좋은 일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역술가를 모셨다”고 했다.

역술가 박성준이 박서진의 집을 찾았다. 은지원은 “저분이 누구인지 알 것 같다. 박서진이 상처를 받을 것 같다. 냉정하고, 시크한 분이다”며 염려했다.

박성준은 “근본적으로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며 촌철살인급 한 마디를 열었다. 또한 “욕망이 과대하고,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것이 있다. 결핍이 있다. 큰 나무가 되고픈 욕망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라 일렀다.

박서진은 “타로점을 봤다. ‘연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봤는데, 12월까지 연애운이 없다더라”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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