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강준이 위기에 처했다.

22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연출 최정인/극본 임영빈)2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을 적발한 오수아(진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성은 임무 완수를 위해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신분이 됐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학교에 몰래 들어간 정해성은 금괴를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 때 정해성 머리 위로 총이 들어왔다. 오수아는 정해성을 알아보지 못하고 “움직이지마라”며 “너 누구냐 여기서 뭐라는거냐”고 하며 총을 겨눴다.

놀란 정해성은 속으로 “오수아 선생이 왜 여기에 있지”라고 생각했다. 오수아는 “이게 장난같냐”고 했고 정해성은 손을 들었다. 하지만 오수아가 든 총이 가스총임을 깨달은 정해성은 안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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