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아 SNS
문현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현아가 임신 당시 입었던 비키니를 공개하며 임신과 출산 기록을 공유했다.

24일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tmi 넘치는 단아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현아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입덧약 필히 복용해야 했고 증상 중에 하나가 잠이 쏟아지는 것인데 첫째 육아도 해야 하는 와중에 잠이 말 그대로 쏟아져서 당시 첫째는 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라며 “성별이 초음파로 보일 때 즈음 가운데 보여야 할 것(고추)이 안 보였다. 당시 나는 둘째도 아들을 원했었기에 딸인 것 같다고 친구에게 전화해 울고불고를 함;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둘째는 담당 교수님의 일정 때문에 유도분만으로 잡았지만 때 되니까 알아서 나오심. 유도분만 무서웠는데 다행이지. 교수님 일정 때문에 입원하고 계에에에속 진통을 받아들이며 대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가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며 임신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문현아는 2010년 나인뮤지스의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련된 이미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팀을 떠난 뒤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이어갔다.

이후 2017년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는,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점차 줄이고 가정에 집중했다. 2020년 첫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최근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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