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재준 SNS
사진=강재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재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이렇게 하루가 또 가는구나. 현조야 이제 들어가서 씻고 자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강재준이 아기띠를 이용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꼭 닮은 부자의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아들의 귀여운 비주얼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강재준은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다수 인기 코너를 선보이며 2011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신인상, 2015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강재준은 지난 2017년 동료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부부는 7년 만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SNS와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면서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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