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지민이 주도권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68회에서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현장이 공개됐다.
채리나와 박용근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부모님과 합가 중이라는 채리나는 ”제가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다. 강아지와 부모님이 중간, 박용근이 가장 아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결정권에 대해 질문한 김국진. 김지민은 ”제가 결정을 거의 다 한다. 김준호는 살짝 반항을 하다가, 저에게 맡기곤 한다. ’지민이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고 하더라. 신혼집도 제가 다 한다“라 밝혔다.
황보라는 ”저희 집에서는 제가 꼴찌“라며 ”화가 나면 눈이 돌아가는 타입이다. 그러면 끝난다“며 웃었다.
한편 김국진은 강수지를 의식, 식사 메뉴의 결정권을 언급한 최성국에 부러움을 내비쳤다. 그는 ”성국이가 결정한 음식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에 강수지는 ”그러면 말을 해라. 맨날 나보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다 거짓말이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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